숙명여자대학교숙명여자대학교

사이트맵 열기

사이트맵

 
모바일메뉴열기 모바일메뉴 닫기

SM뉴스

NEWS

한류국제대학, 블루포지와 손잡고 AI·바이브코딩 교육 나선다

  • 조회수 73
  • 작성자 커뮤니케이션팀
  • 보도일자 2026-08-05

(왼쪽부터) 문형남 한류국제대학 학장, 서상재 블루포지 대표이사

숙명여대 한류국제대학이 AI 기반 바이브코딩 플랫폼 기업 블루포지와 손잡고 바이브코딩을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에 나선다. 


한류국제대학은 8월 4일(화) 교내 장봉애 AI센터에서 블루포지와 'AI·바이브코딩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문형남 한류국제대학장과 서상재 블루포지 대표이사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한류국제대학의 교육 역량과 블루포지의 바이브코딩 기술력을 연계해, AI 앱빌더 '바나나부츠(Banana Boots)'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블루포지의 바나나부츠는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상용화 가능한 소프트웨어 구축을 지원하는 바이브코딩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바이브코딩과 AI 앱 제작 관련 정규 교과목·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바나나부츠를 활용한 강의·실습·프로젝트 교육 △학생들의 바이브코딩 활용 역량과 웹·앱 제작 역량 강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문형남 학장은 "한류국제대학은 K-컬처와 AI,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 융합형 교육을 지향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비롯한 많은 학생이 코딩 장벽 없이 AI를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앱과 서비스로 구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상재 블루포지 대표는 "바나나부츠를 한류국제대학의 미래형 교육과정에 도입하게 돼 뜻깊다"며 "비개발자인 학생들도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디지털 제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실습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