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동아리 김영교·김은빈·김재윤 학생, 제20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수상
- 조회수 19
- 작성자 커뮤니케이션팀
- 보도일자 2026-04-15

창업지원단 (단장 한유진)은 ‘제20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Korea Star Awards)’ 학생부 부문에서 창업동아리 5기 SPOUTY 김영교·김재윤(앙트러프러너십전공) 학생과 김은빈(글로벌협력전공) 학생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패키징 솔루션을 제안해 3월 31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은 패키징 산업의 기술력을 높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패키징 시상식이다. 이번 대회에서 세 학생은 전공 지식과 창의적 시각을 결합해 산업계에서 활용 가능한 차세대 패키징 디자인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교내 ‘창업동아리 5기’ 멤버로서 활동하며 쌓아온 실전 역량이 결실을 본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창업동아리 활동을 통해 아이디어의 구체화부터 시장성 검토까지 체계적인 과정을 거쳤으며, 이러한 경험이 공모전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수상에 참여한 학생들은 “전공 수업에서 배운 이론과 창업동아리 활동을 통한 실무적인 고민이 합쳐져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패키징과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혁신을 위해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윤수 지도교수는 “학생들의 혁신적 패키징 아이디어가 빛났고, 일본 시장을 겨냥한 현지 대학생들과의 프로젝트 추진을 진행중으로 관련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